
2008년 5월 24일 기다리고 기다렸던 즐거운 명랑운동회
- 그 동안 우리 아이들이 단결력 하나만큼은 최고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단체 줄넘기와 배드민턴을 준비했지만 하늘도 무심하지 전날 밤부터 흐린 날씨가 결국 아침에는 엄청난 비를 뿌려대며 시샘이라도 하는지 방해를 하더군요.,....-..-;
실내에서 진행된 이번 명랑 운동회에서 많은 자원봉사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록 준비한 종목이 아니었지만 열심히 게임에 참여한 우리의 아이들...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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