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갈곳이 없어요
- 관리자
- 2021-09-24 1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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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자퇴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도달한 결론은 결국 집을 나가라고 하셨습니다.
자퇴에 대해 이야기 하기 몇일 전부터 아버지와 갈등이 있었고,
이야기를 꺼냈을땐 졸업을 곧 앞두고 있다며 계속 저를 부추기셨지만,
전 음악을 하고 싶었기에 관두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고 집을 나가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더 이상의 아버지와의 관계와 대화는 없으며 이틀의 시간을 줄테니
그 시간 안에 집을 나가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전 갈곳이 이제 없어졌습니다.
친구에게도 부탁해보고 가출 후에 지낼곳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니 쉼터를 알게되었고
문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졸업을 앞두고 있지만 빠른년생이라 나이는 18세(만 17세)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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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비님 안녕하세요. 부산광역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입니다.
부모님과 진로문제로 갈등이 생겨 속상하고 보호받을 거처가 정해지지 않아 불안하고 힘들 것 같습니다.
김유비님의 나이는 저희 쉼터 입소 기준(만9세~만24세)에 적합한 것으로 보입니다만 자세한 상황을 알지 못하여 어떠한 부분에 대하여 도움을 드릴 수 있는지 확답을 드릴 수는 없으며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나누어 본다면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산광역시 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부산지하철역 모덕역 3번출구 부근에 있으며 궁금한 것이 있다면 편하게 연락주시면 되겠습니다.
남자단기쉼터 051-303-9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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