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곳이 없어요
- 김유비
- 2021-09-18 00:59:10
- hit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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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자퇴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도달한 결론은 결국 집을 나가라고 하셨습니다.
자퇴에 대해 이야기 하기 몇일 전부터 아버지와 갈등이 있었고,
이야기를 꺼냈을땐 졸업을 곧 앞두고 있다며 계속 저를 부추기셨지만,
전 음악을 하고 싶었기에 관두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고 집을 나가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더 이상의 아버지와의 관계와 대화는 없으며 이틀의 시간을 줄테니
그 시간 안에 집을 나가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전 갈곳이 이제 없어졌습니다.
친구에게도 부탁해보고 가출 후에 지낼곳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니 쉼터를 알게되었고
문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졸업을 앞두고 있지만 빠른년생이라 나이는 18세(만 17세)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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