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라톤 경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승리가 한참을 달리고 있는데 주위에 아무도 없고 혼자만 뛰는 경주가 되었습니다.
열심히 달려서 목표 지점에 도달을 했는데 완주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분이 승리가 일등이라고 가르쳐 줍니다.
그러면서 어떤 여자분이 완주를 한 사람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하면서 마라톤 선수들이 입는 유니폼을 선물로 주었다고 합니다.
우리의 삶이 마라톤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작할때는 다들 비슷하게 출발하지만, 어느덧 각자가 홀로 가는, 하지만 꾸준히 완주하여야 하는 목표가 있는 우리의 삶.
우리에게 주어진 인생의 풀코스를 어떻게 의미있고 가치있게 보내느냐는 각자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다른 누구와의 경쟁이 아닌 내 안에 나를 무기력하게 만들고, 나를 발전하지 못하게 하고, 나를 힘들게 하는 부정적인 것들과의 싸움에서 승리를 하느냐? 못하느냐? 에 따라서 완주를 빨리 하느냐? 못하느냐?가 결정되는것 같습니다.
다른사람과의 경쟁이 아닌 내 안에 있는 부정적인 것들과의 경주에서 이겨서
진정한 마라토너의 영광을 누릴 수 있는 저희들의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열기 닫기